이미지 확대보기고려저축은행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함께 부산광역시 동구 동일중앙초에서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하는 ‘실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동일중앙초 실외 담벼락에 벽화를 그린 데 이어, 올해는 노후화된 실내 복도와 통로를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임직원 가족 70여명은 지하복도 양명 40m 구간과 2, 3층 연결 통로 15m 구간을 자연 풍경과 친근한 캐릭터로 채워 넣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