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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소개한 디지털아트 ‘살아있는 시’, 독일 미술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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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소개한 디지털아트 ‘살아있는 시’, 독일 미술관 진출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모마(MoMA) 디지털 월’에 전시된 사샤 스타일스의 ‘살아있는 시’. 사진=현대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모마(MoMA) 디지털 월’에 전시된 사샤 스타일스의 ‘살아있는 시’.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소개한 디지털아트가 유럽 미술관에도 진출했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모마(MoMA) 디지털 월’에 전시된 사샤 스타일스의 ‘살아있는 시’ 작품이 독일의 미디어아트 센터 ‘JKM’에도 전시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카드 디지털 월은 현대카드와 모마의 협업으로 서울 여의도 본사와 미국 뉴욕현대미술관 1층에 각각 전시된 대형 디지털 스크린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현대카드의 디지털 월 프로젝트가 유럽까지 확대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살아있는 시는 내달 12일까지 ZKM 1층 아트리움8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