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아림 고객프라자’ 4월 개소
이미지 확대보기농협손보는 ‘헤아림 고객프라자’를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대면 창구는 디지털 금융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나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고객프라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방문 고객은 단순 상담을 넘어 사고보험금 청구, 계약변경 및 제지급, 보험계약대출 등 보험 계약 관련 업무를 현장에서 원스톱(One-stop)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