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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본사에 대면 창구 운영…고령층·장애인 정보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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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본사에 대면 창구 운영…고령층·장애인 정보격차 해소

‘헤아림 고객프라자’ 4월 개소
송춘수(가운데)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서울 서대문구 본사 ‘헤아림 고객프라자’ 개소를 기념하며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손보 이미지 확대보기
송춘수(가운데)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서울 서대문구 본사 ‘헤아림 고객프라자’ 개소를 기념하며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손보
NH농협손해보험이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 오프라인 대면 창구를 만든다.

농협손보는 ‘헤아림 고객프라자’를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대면 창구는 디지털 금융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나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고객프라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방문 고객은 단순 상담을 넘어 사고보험금 청구, 계약변경 및 제지급, 보험계약대출 등 보험 계약 관련 업무를 현장에서 원스톱(One-stop)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고객프라자에는 창구 내 시니어 고객 전용 창구인 ’NH올원더풀 시니어고객창구‘를 별도 마련하여 고령층 고객 업무 처리를 돕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