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단은 ‘피지컬 평가 및 리컨디셔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매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성적과 인성·비전, 학업·생활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개 종목에서 장학생을 선발해, 중·고교 6년간 장학금을 지원하며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 일대일 정밀 피지컬 진단, 맞춤형 트레이닝 및 동작 교정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개별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코치진은 평가 결과를 토대로 자녀의 신체 불균형 상태와 통증 발생 원인을 설명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과 훈련 방향을 안내했다.
최화정 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독서 지원, 스포츠 멘토링, 가족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 스포츠 리더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