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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올원더플 바른치료보험’ 고령층 보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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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올원더플 바른치료보험’ 고령층 보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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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 농협금융 시니어 특화 브랜드인 ‘NH올원더풀’과 연계한 보험상품을 선보였다.

농협손보는 ‘NH올원더풀바른치료보험’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중대질병(암‧뇌‧심장) 및 경증치매 치료비, 치매CT‧MRI‧PET검사비 등 고령층 수요가 높은 담보들로 구성됐다.

고연령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계약 전 알릴 의무’를 간소화한 간편심사형 상품도 판매한다.
최경증 치매 및 경증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한 레켐비 치료비용을 보장하는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비’는 최대 3800만원까지 보장한다. 회차 및 치료당 한도로 세분화해 보험금이 지금된다.

금연, 헌혈, 노인대학 수료 등 개인적인 건강관리를 하는 경우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상품은 20세부터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전국 지역농‧축협 및 농협손보 전속 채널에서 가입 가능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