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생명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보험산업 연구 인재에 장학금
이미지 확대보기2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2026년 대산보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왼쪽부터) 남궁훈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이사장, 유재휘·소일웅·김정운 장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가 보험산업을 연구하는 인재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사업회는 대산보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장학사업은 2007년 시작해 총 63명에 약 6억7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는 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 박사 3학기에 재학 중인 김정운 씨를 비롯한 3명이 최종 선발됐다. 사업회는 이들에게 인당 연 1200만원을 지원한다.
남궁훈 사업회 이사장은 “올해 선발된 장학생이 환경과 보험, 글로벌 리스크를 잇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미래 보험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