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보는 ‘프로미 오픈 사랑의 버디’ 기부금 전달식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식은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에서 열린 KPGA투어 개막전에서 이뤄졌다. 개막전 참가 선수들의 버디 한 개당 5만 원을 적립하는 나눔 이벤트를 시행해 총 7835만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사랑의 버디 행사는 골프대회 출전 선수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DB손보는 지난 15년간 총 9억4540만 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DB손보는 이밖에 사랑의 연탄 후원과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 연탄 2만 2300장을 후원했다. 지난해에는 2025년 12월까지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총 160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 사회공헌 기금을 지출했다. DB김준기문화재단 지정기부금 30억 원을 포함해 학술 교육 지원으로 약 37억 6700만 원을, 스포츠분야에 약 11억 7500만 원, 환경보호와 나눔 분야에 약 21억 50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