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14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2일 경기 성남시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하형준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와 장춘호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포함한 임직원 약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배 적과 작업과 농가 환경 정리 등을 지원했다. 배 적과는 일정 기간 내 집중적으로 작업이 필요한 만큼 농촌 현장에서 인력 수요가 큰 작업 중 하나로 꼽힌다.
농협금융 계열사들은 최근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면서 농번기 일손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