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고객 대상 자산 형성 지원 확대
월 1000원부터 최대 50만원 자유 적립 가능
급여·카드·송금 조건 충족 시 우대금리 적용
월 1000원부터 최대 50만원 자유 적립 가능
급여·카드·송금 조건 충족 시 우대금리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은행은 외국인 고객 대상 금융 지원 강화를 위해 'KB Global Star 적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KB Global Star 적금'은 월 최소 1000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1년 만기 적립식 상품으로 실명 확인이 가능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 가입은 KB스타뱅킹과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연 2%이며 ▲급여이체 ▲카드 이용 ▲해외송금 실적 ▲재가입 여부 등에 따라 최대 연 3.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고 연 5.5%까지 적용된다. 우대 조건은 ▲6개월 이상 급여이체 ▲KB국민카드 결제 실적 ▲3회 이상 해외송금 ▲재가입 등으로 구성됐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변화하는 외국인 고객의 금융 니즈에 맞춰 기획한 특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한 금융 생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