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과 840억원 규모…보증비율 100%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Sh수협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A to F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첨단산업 분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수협은행은 42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바탕으로 총 84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기업은 최대 30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지원 대상인 'A to F'는 AI(인공지능), 바이오(Bio), 콘텐츠·문화(Contents & Culture), 방산(Defense), 에너지(Energy), 첨단제조(Factory) 등 6대 첨단 전략산업 분야 기술기업을 의미한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