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이미지 확대보기하나카드가 카드론과 신용대출 최고금리를 연 12%로 제한한다.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다.
하나카드는 제2금융권 최초로 카드론·신용대출 최고금리 상한제를 이같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오는 7월부터 12월 말까지 신규 취급되는 카드론·신용대출이며, 대상자는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가맹점주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이사는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금융산업을 통해 창출된 금융후생이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금융소비자에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