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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임직원 나서 어린이대공원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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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임직원 나서 어린이대공원 환경 조성

1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하나카드 임직원들이 ‘아이자람 정원’ 추가 부지에 초목을 심으며 식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카드이미지 확대보기
1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하나카드 임직원들이 ‘아이자람 정원’ 추가 부지에 초목을 심으며 식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 임직원이 식재 봉사활동에 나섰다.

하나카드는 서울 광진구 소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이 같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카드의 친환경 공간 조성 및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임직원 10명은 잡초 제거 등 부지 정비 작업을 시작으로 홍설유화, 수국,사계왜성향기라일락, 델피늄 등 총 289본의 관목과 초본을 직접 배치하고 식재했다.
또한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화산송이석과 바크 등을 활용한 멀칭 작업 및 하엽 제거, 물주기 활동을 했다.

임직원이 직접 정원을 가꿈으로써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공간을 다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더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