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보증은 최근 서울 은평구 연신내 일대에서 이 같은 봉사활동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와 대학생 기후변화 대응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가 함께 나서 플로깅 활동응 했다.
참여자들은 플로깅에 앞서 도심 폐기물 및 침수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명순 서울보증 대표이사는 “미래세대, 지역사회 등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ESG경영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GI 드림파트너스는 2016년 출범 이후 지난해까지 누계 봉사인원 2716명, 누계 봉사시간 1만4224시간을 기록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