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전문가 7명 참여…공정성·설명 가능성부터 피해 구제 방안까지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는 상품 개발과 마케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위원회에는 농축협 조합장과 소비자단체장, 변호사, 대학 교수 등 7명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AI 기반 서비스의 공정성과 투명성, 설명 가능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다뤄졌다. AI 서비스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구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도 논의했다.
농협손해보험은 현재 완전판매 모니터링과 보험계약 만기 안내 등에 음성봇을 활용하고 있다. 향후 고객센터의 다른 업무에도 AI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