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1교’ 금융수업…수도권 학교서 연간 50회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1사 1교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와 학교의 자매결연을 지원해 학생들에게 경제·금융 지식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KB라이프는 올해 새솔고와 처음 결연을 맺었으며, 임직원들이 자원봉사 강사로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소득과 저축, 투자 등 기초적인 경제 개념을 다뤘다. KB금융공익재단이 제작한 ‘금융이 알고 싶다’ 교재를 활용해 학생들의 질문과 참여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KB라이프는 올해부터 수도권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결연 학교를 확대하고 연간 50회가량의 경제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을 지속해서 늘린다는 방침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