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장학금 3억4000만원…교육환경 개선·야구부 지원 이어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교육비와 야구부 운영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DB손해보험 임직원과 충주성심학교 교직원, 야구부 코칭스태프가 참석해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응원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2013년 충주성심학교와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지원분을 포함한 누적 장학금은 약 3억4000만원에 달하며 14년째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충북사업단 임직원의 교내 환경개선 봉사활동, 야구부 운영 물품 지원, DB프로미 농구단 경기 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다. 생활필수품 지원 등 교육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