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데이터 사용량별 4개 요금제 구성…삼성월렛머니 활용 고객 대상 추가 할인
이미지 확대보기우리은행은 통신 브랜드 '우리WON모바일'을 통해 삼성월렛머니와 연계한 '우리 삼성월렛머니 자급제 요금제' 4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자급제 스마트폰 이용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단말 구매 부담을 낮추고, 구매 이후에도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급제 갤럭시 스마트폰 구매자가 해당 요금제에 가입하면 요금제별로 매월 최대 2만5000원의 삼성월렛 포인트를 24개월간 받을 수 있다. 최대 혜택 규모는 총 60만원 수준이다.
출시 상품은 △5G 125GB+ △5G 95GB+ △5G 50GB+ △100GB+ 등 총 4종으로 이용자의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우리은행 박희근 WON모바일사업부장은 "자급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에게 단말 구매 부담을 덜어드리고 이용 기간 내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이번 요금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소비자의 생활 속 금융 편의와 혜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