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카드는 내달 14일 경기 가평군에서 ‘제9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ㆍ프로암 골프대회’에 참가할 고객 54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LPGA 메이저대회를 2연속 우승한 유해란 프로를 비롯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셀럽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유 프로는 아이언 레슨과 Q&A 토크쇼 등을 진행한다.
참가 고객은 셀럽ㆍ프로와 한 조가 되어 18홀 동반 라운딩을 하며 프로들의 원포인트 레슨과 개인별 스윙 사진을 받아볼 수 있다.
참가 응모는 신한 슈퍼SOL 앱 설치와 혜택 정보 수신동의를 한 고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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