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보는 피스윈즈코리아와 ‘DB 프로미 폭염안심키트’를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키트는 에코 보냉가방 1개, 터트리는 아이스쿨 팩 2개 등으로 구성됐다. 제작된 키트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취약계층과 임시대피시설 이재민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ESG 활동을 통해 재난 현장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