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이 검사부터 진단 및 수술·치료까지 질병과 재해 전반을 종합 보장하는 보험상품을 선보였다.
동양생명은 1일 ‘우리WON하는 든든치료비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의 고액 보장 상품과 달리 질병 발생 시점부터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액의 의료비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저체온 치료 시 최대 700만원, 종합병원 중환자실 치료시 최대 500만원을 보장하며, 종합병원에서 3시간 이상 전신마취 수술을 받는 경우 최대 300만원, 상급 종합병원의 경우 최대 700만원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의 보장 목적 및 니즈에 따라 슬림형, 밸런스형, 플러스형 등 3가지 유형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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