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에너지복지 분야로 ESG 실천 범위 넓혀
이미지 확대보기AIA생명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민관 협력 ESG 플랫폼 ‘제로 서울기업 실천단’ 2기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실천단은 서울시와 시민사회, 기업이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협력 네트워크다.
AIA생명은 공동 과제인 ‘프로젝트 제로’를 통해 생활 속 소형 플라스틱 수거 및 자원순환 캠페인에 나선다. AIA타워 내에 소형 플라스틱 수거함을 설치하고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AIA생명은 ‘서울에너지플러스’ 사업에도 참여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과 함께 저소득층 난방에너지 지원을 추진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