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생명이 목돈을 한 번에 납입해 노후 연금을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삼성생명은 디지털 전용 상품 ‘삼성 굴려받는 연금보험’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 시점에 보험료를 한 번에 내고, 최소 10년간 굴려서 연금으로 받는 구조다. 가입 후 10년 간 확정이율 4.4%를 제공하며, 이후에는 공시이율을 적용해 적립금을 운용한다.
가입 이후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도 별도의 심사 없이 해약환급금의 95%까지 보험계약대출을 이용하거나 적립액의 일부를 중도인출 할 수 있어 자금 필요 시 유동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가입나이는 최소 20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금액은 최소 200만원부터 가능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