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생명이 전문의가 참여하는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시행했다.
농협생명은 충남 당진시에서 제7차 사업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의료진과 함께했다. 의료봉사단은 약 300여 명의 농업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내과, 심장 내과, 치과, 안과, 치부과, 재활의학과 등 다양한 과목의 진료와 처방을 진행했다.
농협생명은 연간 8회에 걸쳐 약 2000명의 농촌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료 서비스 및 건강검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