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대인 벌금·형사합의금 등 운전자 보장 포함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손해보험이 골프 성수기를 맞아 관련 보험 ‘시즌권 플랜’을 신설했다.
롯데손보는 보험 플랫폼 ‘앨리스’를 통해 ‘크루 골프보험’을 이같이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홀인원 비용과 배상책임 등 골프보험의 기본 보장에 더해 교통사고 대인 벌금과 형사합의금 등 운전자 보장까지 포함한 상품이다. 보험료는 약 2000원 수준이다.
시즌권 플랜은 한 번만 가입하면 별도 절차 없이 가입 기간 동안 자동으로 보장이 적용된다.
이 플랜의 보험료는 12개월 기준 약 5만원이다. 주요 보장 항목은 홀인원 시 최대 100만원, 라운딩 중 배상책임 사고 최대 2000만원 등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