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업회는 ‘제21회 대산보험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은 교보생명을 창립한 신용호 선생의 철학과 정신을 이어가고자 2006년 제정됐다.
국내 보험 발전에 공헌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해 수상한다. 공모 분야는 보험산업 발전, 보험학술 연구 등으로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는 각 5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수상자는 예심과 본심,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열린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