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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창립 53주년 맞아 지역사회 봉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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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창립 53주년 맞아 지역사회 봉사 확대

2022년부터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 지속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사진 왼쪽)과 김인구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사진 오른쪽)가 창립 53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저축은행중앙회이미지 확대보기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사진 왼쪽)과 김인구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사진 오른쪽)가 창립 53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회장 오화경)가 창립 53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과 창립기념일이 함께 있는 9월을 맞아 지역사회와 의미를 나누고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생활폐기물과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 수거한 폐기물은 종류별로 분리배출하고 활동 구역을 정리하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022년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지정한 이후 소상공인 지원과 취약계층 나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중앙회 창립 53주년을 맞아 보다 뜻깊은 의미를 담고자 오늘의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저축은행과 중앙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