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업 2.0 발표 이후 주주·투자자 소통 강화…연 570회 IR 미팅
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은 한국IR협의회가 한국거래소에서 개최한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가운데 최고 영예인 금융위원장상 대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외에도 IR우수기업에도 함께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신한금융이 지난 4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인 '밸류업 2.0'을 발표하는 등 주주와 투자자에 대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온 점이 반영된 결과다.
신한금융은 연간 570여회에 달하는 IR 미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사회와 경영진도 직접 투자자와 소통하고 있다. 이사회와 경영진이 참여한 투자자 소통은 연간 70회 규모다. 한국ESG기준원 ESG 평가에서는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1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