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태광그룹 흥국화재가 자동차보험의 '주행거리별 할인 특약' 할인율을 상향 조정했다.
흥국화재는 차보험 특약 할인 폭을 이같이 개선했다고 21일 밝혔다.
운행 거리가 짧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낮은 운전자의 위험도를 정교하게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1000~2000km 이하 구간의 경우 중대형·다인승의 할인율은 46%< 소형은 45%까지 상향됐다. 2000~3000km 구간은 각각 40%, 39%, 3000~5000km 구간은 각각 37%, 36%로 조정됐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