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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트레일마크‘ 프로젝트로 청년 미래인재 육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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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트레일마크‘ 프로젝트로 청년 미래인재 육성 나서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 스페셜 프로그램 '프로젝트 트레일마크' 발표회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이미지 확대보기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 스페셜 프로그램 '프로젝트 트레일마크' 발표회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이 청년 미래인재 육성에 나섰다.

현대해상은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프로젝트 트레일마크’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로젝트 트레일마크는 청년들이 사회문제 해결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기록하고, 그 안에서 드러난 역할과 행동, 성장을 미래 역량의 관점에서 해석해 다음 기회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해상은 SK와위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 방향과 실행 구조 등 주요 기획 과정 전반을 공동으로 검토했다.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를 운영 기관으로 선정해 청년들의 현장 경험을 프로젝트와 연계한다.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 HR, 사회혁신 분야 전문가 6인으로 자문위원단을 구성했다.

정경선 현대해상 CSO(최고지속가능책임자)는 “프로젝트 트레일마크를 통해 더 많은 청년에게 양질의 경험을 제공하고, 그 경험이 이력 한 줄로 끝나지 않고 사회에서 더 큰 역할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