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임팩트재단과 함께 ‘임팩트업 12기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임팩트업은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교보생명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에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건강·의료와 돌봄, 취약계층 고용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는 11개 기업이 참여했다.
대상은 비접촉 생체신호 기반 예방형 AI 돌봄 플랫폼 ‘db beats’를 개발한 슬립웨이브가 차지했다. 슬립웨이브는 침대에 설치한 센서로 심박·호흡·움직임 등을 측정하고, AI가 이상징후와 돌봄 우선순위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번 데모데이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