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고메위크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및 국내 고급 레스토랑의 파인다이닝을 50% 할인해준다.
서울 52개, 부산 8개 등 총 60개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국내 최초 미쉐린 3스타 선정 기록을 보유한 2스타 한식 레스토랑 ‘라연’ 등이 참여한다. 흑백요리사 출연 인기 셰프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은 물론 유명 웨이팅 맛집들도 대거 참여한다.
예약 기간은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28일 밤 11시 59분까지로, 회원 1인당 하루 1회, 행사 기간 중 최대 7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1월 한 달간 진행되며, 서울·부산·제주·인천의 특급 호텔 35곳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서울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부산의 ‘시그니엘 부산’, 인천의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등 총 7곳이 새롭게 참여한다.
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