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6년 베니스 비엔날레 연속 공식 초청 작가 특별전
이미지 확대보기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하나은행 Club1 PB센터 내 하나아트뱅크 갤러리에서 오지윤 작가의 특별전을 연다.
하나은행은 오는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하나아트뱅크 갤러리에서 오지윤 작가의 특별전 ‘The OH JI YOON: 尊嚴(존엄)-숨결의 정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2024년 제60회 베니스 비엔날레와 2026년 제61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연속 공식 초청된 오지윤 작가의 신작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에는 작품 감상과 함께 작가의 예술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오는 10월 7일에는 정여울 작가와 함께하는 ‘데미안 프로젝트 아트 토크’가 열리며, 10월 20일에는 미술사학자 이태호 교수의 ‘한국 추상미술 세미나’가 진행된다.
전시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나금융그룹 자산관리 솔루션 ‘하나 더 넥스트(HANA THE NEX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국 미술의 위상을 드높인 오지윤 작가의 작품을 하나은행에서 선보이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손님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아트뱅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