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케어는 지난해 7월 설립 이후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30일 밝혔다.
외국인이 국내 요양보호사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전문학사 이상 학위, TOPIK(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 국가 공인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글로케어는 국내 대학에서 학업을 마친 외국인 유학생이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 자격 취득, 취업 연계 전 과정을 지원한다.
홍강식 글로케어 대표는 “요양기관에는 양질의 돌봄 인력을,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는 플랫폼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