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4일 경기 여주시 페럼클럽
디펜딩 챔프 전가람, 함정우 선수 출전
디펜딩 챔프 전가람, 함정우 선수 출전
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이 최경주복지회와 공동 주최하는 골프 대회가 개막한다.
현대해상은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경기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2억5000만원, 우승 상금 2억5000만원이다.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 페럼클럽에서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함정우가 출전하며, 국가대표이자 아마추어 1, 2위인 손제이, 김민수도 합류한다.
현대해상은 출전 선수 참가비는 물론, 선수와 캐디를 위해 연수원을 공식 숙소로 제공하며, ‘프로암’을 생략하고 대신 선수들을 위한 연습일을 이틀간 제공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