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카드가 이마트 계열 브랜드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을 선보였다.
삼성카드는 ‘이마트신세계 플러스 삼성카드’를 30일 공개했다.
이 카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노브랜드 등 이마트 계열 브랜드 이용에 특화된 상품이다. 이마트 계열 브랜드에서 월 최대 4만원까지 10% 할인과 2~3개월 무이자할부를 제공한다.
해외 가맹점 이용 시 한도 없이 1% 할인을 제공하며, 신세계백화점 제휴 서비스와 함께 2~3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및 해외 겸용 모두 1만8000원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