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생명이 연간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1조 원 달성을 위한 전사적 의지를 다졌다.
농협생명은 7일 ‘신계약 CSM 1조 추진 선포식’을 열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변화와 혁신, 주인의식, 건전한 영업,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4대 실천 방향으로 정했다.
안정적인 자본 건전성도 유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지급여력(킥스) 비율은 과조치 후 기준 396.4%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올해를 미래 수익 중심의 내실 경영을 본격화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