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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연간 신계약 마진 1조원 만든다…박병희 대표 “내실경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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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연간 신계약 마진 1조원 만든다…박병희 대표 “내실경영 본격화”

박병희(가운데)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신계약 CSM 1조 추진 선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박병희(가운데)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신계약 CSM 1조 추진 선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연간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1조 원 달성을 위한 전사적 의지를 다졌다.

농협생명은 7일 ‘신계약 CSM 1조 추진 선포식’을 열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변화와 혁신, 주인의식, 건전한 영업,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4대 실천 방향으로 정했다.
농협생명의 지난달 기준 신계약 CSM은 약 8500억 원이다.

안정적인 자본 건전성도 유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지급여력(킥스) 비율은 과조치 후 기준 396.4%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올해를 미래 수익 중심의 내실 경영을 본격화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