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장 19일 출석
이미지 확대보기국회 정무위원회가 최근 잇따른 은행권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5대 은행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무위는 이날 국정감사에 앞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에 대한 증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금융감독원 대상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최근 발생한 은행권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과 경위, 정보보호 및 내부통제 체계 등에 관한 질의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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