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카카오페이 노난날’ 사전 행사
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페이는 오는 17일 오후 3시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동편 힐링쉼터 야외테라스에서 ‘노난날 리코더 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미디언 겸 크리에이터 유영우와 함께 진행하며, 참가자는 가을 동요 ‘가을길’을 개사한 ‘노난날’을 리코더로 연주하면 된다.
곡을 정확하게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카카오페이포인트 5만P를 지급한다. 완주에 실패하더라도 도전 격려금으로 1만P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이나 개인 리코더는 필요하지 않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카카오페이 로고가 새겨진 노란색 리코더를 지급한다.
행사에 앞서 축제장 곳곳에서는 유영우가 방문객을 만나는 게릴라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페이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카카오페이 노난날’의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공개된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누구나 한 번쯤 불어봤을 리코더와 귀엽고 유쾌한 경연 대회로 ‘카카오페이 노난날’의 즐거움을 미리 전하고자 한다”면서 “부담 없이 참가해 선물도 받아 가고 다가올 ‘노난날’ 이벤트도 꼭 확인해 가을처럼 청명하고 속 시원한 ‘전 국민 할인 받고 노나는 날’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