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증권사 신고서 심사…투자 위험·상품 구조 세밀하게 검토”
“신고서 수리 후 위험대응협의회 가동…투자자 안내·설명서 점검”
“신고서 수리 후 위험대응협의회 가동…투자자 안내·설명서 점검”
이미지 확대보기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 분야 종합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심사 과정에 대해 “정부와 유관기관 간의 협의 끝에 출시되는 그런 상태였다”며 “투자 위험이라든지 구조라든지 핵심 위험들을 세밀하게 심리했다”고 말했다.
이 원장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지난 4월 28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금감원은 신고서를 심사한 뒤 5월 14~15일께 수리했으며, 이후 상장이 임박한 상황에서 내부 위험대응협의회를 가동해 투자자 피해 우려와 위험 안내 관련 사항을 점검했다.
이 원장은 신고서 수리 이후 진행한 점검에 대해 “출시할 때 투자자들이 어떤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지 우려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교육 내용도 점검해보고, 협회를 통해서 증권사들이 준비될 설명서라든지 절차적인 내용 같은 것들이 제대로 돼 있는지”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투자 위험을 투자자에게 알리고 경고하는 절차도 점검했다는 취지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