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는 이날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제도 도입 필요성을 국민과 관련단체 등에 적극 설명하고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데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올 하반기는 정부가 일할 수 있는 마지막 기간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끝까지 일하는 정부로서 소임을 다할수 있도록 하반기 완료해야 할 과제를 다시 한번 챙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예상 가능한 문제점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관계기관은 일자리 창출과 물가안정 등 FTA의 체감효과 제고에 노력을 기울이고 국민과 기업이 개방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는 데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