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난 임 선관위원장은 14·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낸 4선 의원 출신이다.
임 선관위원장은 광주제일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뒤 동아일보 기자, 한겨레신문 창간발기인,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상임위원,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상임위원장·사무처장 등을 거쳐 1988년 평화민주당에 입당했다.
1992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 노원구 국회의원을 지냈다. 2005년에는 열린우리당 당의장을, 2006~2008년에는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