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 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시간이 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슴을 졸이며 ‘빨리 읽고 암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바로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자리다.
김 박사가 개발한 전뇌학습법은 성적을 올리는 행복한 공부법이다. 이 공부법으로 숱한 초·중·고·대학생 과 각급 국가시험 준비생들이 변화를 체험했다.
주말특별반을 수료한 김모(초5)양은 하루에 책 5권 이상을 일반 속독이 아닌 정독 차원으로 독파한다. 영어단어 50개를 3~10분 안에 암기하는 수준이다.
임용고시에 합격한 윤모(29)씨는 전뇌학습을 배운 후 전문서적을 7배 정도 빨리 공부할 수 있게 됐다.
전뇌학습법 수련 성공사례는 허다하다. 실패한 케이스는 없다. 다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좋아진다’는 사실에 예외는 없다.
전뇌학습법은 2001년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과 ‘자랑스런 문화인상’, ‘2011 천재학습부문 성공대상’, ‘신창조인대상’(천재교육부문)을 수상했으며, 세계대백과사전(속독법 1982년, 초고속전뇌학습법 2003년)에도 등재되는 등 지난 40년간 보완을 거듭한 완성품이다. 특허(제0459828호) 받은 공부법이기도 하다.
김 박사는 “공부에는 왕도가 있다. 잠자고 있는 뇌세포의 1%만이라도 깨워 사용한다면 천재가 될 수 있다.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뇌를 계발하는 자기주도 전뇌학습법”이라고 강조했다. 02-722-3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