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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공부비결, 자기주도학습법’ 무료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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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공부비결, 자기주도학습법’ 무료강좌

[글로벌이코노믹=온리인뉴스팀]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의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가 2월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30분 동안 서울 종로 YMCA회관 6층에서 ‘행복한 공부비결, 자기주도학습법’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시험기간이 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시간이 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슴을 졸이며 ‘빨리 읽고 암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바로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자리다.

김 박사가 개발한 전뇌학습법은 성적을 올리는 행복한 공부법이다. 이 공부법으로 숱한 초·중·고·대학생 과 각급 국가시험 준비생들이 변화를 체험했다.

주말특별반을 수료한 김모(초5)양은 하루에 책 5권 이상을 일반 속독이 아닌 정독 차원으로 독파한다. 영어단어 50개를 3~10분 안에 암기하는 수준이다.
부산에서 온 이모(중2)양은 프로그램 참여 후 완전히 달라졌다. 가장 향상된 것은 집중력과 기억력, 지구력이다. 책을 펴면 20분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으나 지금은 3시간 동안 집중하면서 다른 생각없이 공부에만 열중한다. 학업성적이 평균 23점이나 올랐다.

임용고시에 합격한 윤모(29)씨는 전뇌학습을 배운 후 전문서적을 7배 정도 빨리 공부할 수 있게 됐다.

전뇌학습법 수련 성공사례는 허다하다. 실패한 케이스는 없다. 다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좋아진다’는 사실에 예외는 없다.

전뇌학습법은 2001년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과 ‘자랑스런 문화인상’, ‘2011 천재학습부문 성공대상’, ‘신창조인대상’(천재교육부문)을 수상했으며, 세계대백과사전(속독법 1982년, 초고속전뇌학습법 2003년)에도 등재되는 등 지난 40년간 보완을 거듭한 완성품이다. 특허(제0459828호) 받은 공부법이기도 하다.

김 박사는 “공부에는 왕도가 있다. 잠자고 있는 뇌세포의 1%만이라도 깨워 사용한다면 천재가 될 수 있다.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뇌를 계발하는 자기주도 전뇌학습법”이라고 강조했다. 02-722-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