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지원사업은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근로자의 근로환경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장에 대해 재단이 직접 컨설팅을 제공하거나 소요되는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고용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체납하지 않은 상시근로자 수 30인 이상 사업장은 모두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컨설팅비용은 700~1300만원까지 사업장 규모와 컨설팅 종류에 따라 달라지고, 상시 근로자수 1000명 이상의 대기업의 경우에는 컨설팅 비용의 70%까지만 지원된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1차 접수는 오는 22일까지 마감되며, 1회차에서 승인된 사업장은 다음달부터 컨설팅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