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내정자는 박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외교안보분야 발기인으로 참여했으며, 박 당선인의 대북 정책에 깊숙이 관여해 온 측근 인사로 분류된다.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이자 국내 최대 북한연구 모임인 북한연구학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류 내정자는 기존의 학자들도 중시하는 편이나, 신진학자들의 주장에 귀를 더 귀우리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신진학자들에게 자신의 강단을 선뜻 내주는 보스형 학자이기도하다.
그는 최근 북한의 제3차 핵실험 이후에도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설득해야 하며 제제를 하더라도 북한과의 대화와 교류 협력의 끈을 놓으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보수주의자이면서도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59년 출생 ▲고대 정치외교학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원 ▲대통령실 외교안보자문위원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국가미래연구원 외교안보분야 발기인 ▲새누리당 박근혜 캠프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외교통일추진단 추진위원 ▲북한연구학회장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