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향후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이들 공기업은 한국전력공사와 산하 6개 발전회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이다.
이중 지역난방공사를 제외한 나머지 11개 기업의 장기 신용등급은 'AA-'로, 지역난방공사의 장기 신용등급은 'A+'로 각각 상향됐다.
특히 지난 3년간 급증한 공기업 부채 문제를 시정하려는 정부의 확고한 의사를 포함해 이들 공기업의 재정적 자립을 뒷받침하기 위한 최근의 정책적 조치를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