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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전용지구' 만들어질 신촌 연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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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전용지구' 만들어질 신촌 연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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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윤나연기자]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신촌오거리~연세대 앞 도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될 '연세로 대중교통 전용지구' 조성 공사를 위해 전면 통제 되었다.

서울시는 공사에 따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 대책마련을 약속하며 시민들의 우회도로 및 교통 이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