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과 9월에 이어 3번째로 북한을 방문할 로드맨은 며칠 체류하면서 북한 농구선수단을 훈련시킬 예정이며 북한 농구선수단은 내년 1월 최소 1차례 전 NBA 선수들과 경기할 것이라고 로드맨의 방북 후원사인 영국 베팅업체 패디파워가 밝혔다.
패티파워의 로리 스콧 대변인은 “이번 방북에선 로드맨이 다큐멘터리 취재진과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 1월 로드맨과 북한을 방문할 전 NBA 농구선수들의 후보 명단은 다음주 발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드맨은 북미 간 공식 대사가 아니라고 확실히 밝혔지만 눙구 외교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밝혔다고 CNN은 전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정치인이 아니다”라며 “김정은과 북한 주민은 농구 팬이며 나는 모두를 좋아한다. 그것이 전부다”라고 밝혔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