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2월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용역을 마쳤으며 2017년 개교를 목표로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민병희 교육감은 25일 동해교육지원청과 삼척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1월 신년기자회견에 이어 특수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교육구성원의 관심과 의견제시를 당부했다.
또한, 삼척, 영월, 정선, 태백 등 탄광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쓰였던 폐광지역개발기금 및 비축무연탄 관리기금이 지속적으로 투자될 수 있도록 강원도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