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양재천에서 "(통일에 대비해) 지금부터 북한의 민둥산을 녹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진짜 복지란 공원 녹지 조성에 있다"며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 시민 누구나 돈 들이지 않고 여가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울 강남북 각지에서 모은 흙과 물을 모아 나무를 심은 뒤, 나무에 '푸른 서울, 편리하고 안전한 서울, 행복한 서울'이란 문구가 적힌 표찰을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