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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알바천국,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 협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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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알바천국,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 협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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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안재민 기자] 서울시와 알바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기업과 구직자에게 모두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에 나섰다. 양 기관은 23일부터 이같은 내용의 ‘상상(相賞)예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상예찬 프로젝트는 ‘상상(相賞)’의 한자 의미 그대로 구인사와 구직자가 ‘서로가 상(칭찬)’ 주며 올바른 일자리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공익 캠페인이다.

아르바이트 청년들이 경험한 사업장 이야기를 글과 사진을 통해 직접 소개하고 알바 청년들에게는 정보와 공감대를, 현장 기업에는 근로환경 구축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크게 상상예찬 ART WALL’알바의 추억, 스토리 공모전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상상예찬 ART WALL’은 알바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이용해 이미지타일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아르바이트 근무지 사장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신청자 중 200명을 선발해 이미지타일을 제작하며 선정된 200명에게는 해피머니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한다.

알바의 추억, 스토리 공모전일을 하면서 겪은 가슴 따뜻했던 사연, 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추억 등을 담아 공모하면 된다.

1등에게는 50만원(1), 220만원(2), 310만원(3), 45만원(6)을 지급한다.

또한 공모자 중 200명의 글을 선발하여 스토리 북을 제작할 예정이며 상상예찬 ART WALL’과 함께 서울시 및 알바천국 웹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가희망자는 오는 713일까지 이벤트 페이지(event.alba.co.kr/event/346/main.asp)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723일 발표다.